반응형 주식초보7 주식 캔들이란? 양봉·음봉·몸통·꼬리·거래량까지 한 번에 정리 주식 공부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접하는 것이 주식 차트입니다.그리고 차트 안에는 빨간색과 파란색(또는 초록색)의 막대들이 계속 이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바로 이것이 캔들(Candlestick)입니다.많은 초보 투자자는 차트를 보면서"캔들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겠다.""빨간색과 파란색만 구분하면 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사실 캔들은 일정 시간 동안 투자자들이 어떻게 매매했는지를 가장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정보입니다.캔들의 의미를 이해하면 이후 배우게 될 양봉과 음봉, 이동평균선, 거래량, 지지선과 저항선까지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캔들이란 무엇인지, 캔들 구성 요소, 양봉과 음봉의 뜻과 차이점, 투자 심리, 거래량을 함께 보는 방법, 그리고 초보자가 자주 .. 2026. 9. 20. 재무제표를 보는 이유, 주식 투자 전에 꼭 확인해야 하는 기업의 성적표 주식을 처음 시작하면 대부분 이런 고민을 합니다."이 회사는 좋은 회사일까?""뉴스에서 좋다고 하는데 정말 투자해도 될까?"많은 초보 투자자는 주가 차트나 뉴스만 보고 투자 결정을 내리곤 합니다.하지만 장기적으로 성공한 투자자들은 하나같이 재무제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오늘은 재무제표가 무엇인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초보 투자자는 무엇부터 보면 되는지 쉽게 알아보겠습니다.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자산, 부채, 현금흐름 같은 숫자를 계속 만나게 됩니다.그런데 숫자를 하나씩 외우는 것과 기업의 재무상태를 이해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매출이 증가했다고 무조건 좋은 기업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영업이익이 늘었는데도 현금이 부족할 수 있을까요?🤔 부채가 증.. 2026. 9. 20. 코스피와 코스닥 차이|코스피200·코스닥150·ETF까지 한눈에 정리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는 무엇일까요?쉽게 말하면 코스피는 우리나라 대표 증권시장인 유가증권시장을 중심으로 대형·중견기업 등이 많이 상장되어 있는 시장이고, 코스닥은 IT·바이오·소프트웨어·벤처기업 등 성장성이 높은 기업들이 많이 참여하는 시장입니다.하지만 “코스피는 안전하고 코스닥은 위험하다”라고 단순하게 이해하면 안 됩니다.두 시장은 성격과 상장기업의 구성이 다를 뿐이며, 실제 투자에서는 시장 구분보다 개별 기업의 실적, 재무상태, 성장성, 기업가치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리고 코스피와 코스닥을 공부하다 보면 한 단계 더 헷갈리는 용어가 등장합니다. 바로 코스피200과 코스닥150입니다.핵심부터 보면코스피와 코스닥은 시장이고, 코스피200과 코스닥150은 각각의 시장을 대표하도록 구성한 지수.. 2026. 9. 17. 기업 가치 평가 방법|PER·PBR·ROE·EPS·BPS로 저평가 판단하기 주식을 시작하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합니다."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실적도 좋은 회사니까, 이 주식도 당연히 좋은 투자 아닐까?"하지만 주식 시장의 현실은 조금 다릅니다.아무리 좋은 기업이라도 주가가 이미 높은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면 좋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반대로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기업이라도 기업의 실제 가치에 비해 낮은 가격에서 거래되고 있을 수 있습니다.결국 기업을 분석할 때는 좋은 회사인가와 함께 현재 주가가 기업 가치에 비해 어느 정도 수준인가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기업 가치의 기본 개념부터 PER·PBR·ROE·EPS·BPS·현금흐름·부채비율 등 핵심 지표를 확인하고, 같은 업종과 비교해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과 저평가의 함정까.. 2026. 9. 15. PER·PBR란? 계산법부터 ROE 관계·저평가 판단까지 한 번에 정리 PER와 PBR은 주식 투자에서 기업의 현재 주가 수준을 이해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확인하는 지표입니다.주식을 공부하다 보면 이런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이 종목은 PER이 낮다.""PBR이 1배 이하라 저평가다."처음에는 외국어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기업의 이익과 순자산에 비해 현재 주가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살펴보는 데 도움을 주는 지표입니다.다만 PER이나 PBR 하나만 보고 기업이 저평가됐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기업의 실적, 성장성, 재무구조, 산업 환경과 함께 비교해야 지표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잠깐! 주린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오해PER이 낮거나 PBR이 1배 미만이라고 해서 무조건 '할인 중인 굿 스탁'은 아닙니다. 시장이 왜 그런 가격을 매겼는지 그 진짜 이유를.. 2026. 9. 11. ROE 마이너스란? 적자 기업의 ROE가 음수로 나오는 이유와 투자 시 확인할 것 주식 투자에서 ROE 마이너스라는 숫자를 보면 기업의 수익성이 매우 나쁜 것인지 궁금해집니다.ROE는 기업이 자기자본을 활용해 얼마나 많은 이익을 만들어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입니다. 따라서 ROE가 20%, 30%처럼 높으면 좋은 기업처럼 보이고, 반대로 -10%, -30%처럼 마이너스로 표시되면 적자 기업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실제로 ROE가 마이너스인 가장 흔한 이유는 순손실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ROE 마이너스라는 숫자 하나만 보고 기업의 투자 가치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적자가 왜 발생했는지, 본업에서도 손실이 발생하고 있는지, 현금흐름은 어떤지, 자기자본이 계속 감소하고 있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이번 글에서는 ROE 마.. 2026. 8. 30.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