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주식기초3 주식 캔들이란? 양봉·음봉·몸통·꼬리·거래량까지 한 번에 정리 주식 공부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접하는 것이 주식 차트입니다.그리고 차트 안에는 빨간색과 파란색(또는 초록색)의 막대들이 계속 이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바로 이것이 캔들(Candlestick)입니다.많은 초보 투자자는 차트를 보면서"캔들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겠다.""빨간색과 파란색만 구분하면 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사실 캔들은 일정 시간 동안 투자자들이 어떻게 매매했는지를 가장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정보입니다.캔들의 의미를 이해하면 이후 배우게 될 양봉과 음봉, 이동평균선, 거래량, 지지선과 저항선까지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캔들이란 무엇인지, 캔들 구성 요소, 양봉과 음봉의 뜻과 차이점, 투자 심리, 거래량을 함께 보는 방법, 그리고 초보자가 자주 .. 2026. 9. 20. 코스피와 코스닥 차이|코스피200·코스닥150·ETF까지 한눈에 정리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는 무엇일까요?쉽게 말하면 코스피는 우리나라 대표 증권시장인 유가증권시장을 중심으로 대형·중견기업 등이 많이 상장되어 있는 시장이고, 코스닥은 IT·바이오·소프트웨어·벤처기업 등 성장성이 높은 기업들이 많이 참여하는 시장입니다.하지만 “코스피는 안전하고 코스닥은 위험하다”라고 단순하게 이해하면 안 됩니다.두 시장은 성격과 상장기업의 구성이 다를 뿐이며, 실제 투자에서는 시장 구분보다 개별 기업의 실적, 재무상태, 성장성, 기업가치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리고 코스피와 코스닥을 공부하다 보면 한 단계 더 헷갈리는 용어가 등장합니다. 바로 코스피200과 코스닥150입니다.핵심부터 보면코스피와 코스닥은 시장이고, 코스피200과 코스닥150은 각각의 시장을 대표하도록 구성한 지수.. 2026. 9. 17. ROE와 PBR 관계|ROE가 높은 기업의 주가가 항상 싼 것은 아닌 이유 ROE가 높은 기업은 일반적으로 자기자본을 활용해 높은 이익을 만들어내는 기업으로 볼 수 있습니다.그렇다면 ROE가 높은 기업의 주가는 항상 저평가되어 있을까요?그렇지는 않습니다.ROE가 높더라도 시장에서 이미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인정받아 PBR이 매우 높게 형성되어 있다면 주가가 저평가됐다고 보기 어렵습니다.반대로 ROE가 높으면서 PBR이 상대적으로 낮다면 시장이 해당 기업의 수익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따라서 기업을 평가할 때는 ROE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ROE와 PBR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OE와 PBR은 각각 무엇을 의미할까?먼저 두 지표의 역할부터 구분해야 합니다.ROE는 자기자본이익률입니다.기업이 주주가 투자한 자기자본을 활용해 얼마나.. 2026. 9. 3. 이전 1 다음 반응형